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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마공원 들어가는 길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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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란 하늘이 이뻐지만 너무 더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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뙤약볕에서 말들이 열심히 풀을 뜯고 있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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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들도 더위에 지쳤는지 내가 있던 그늘에서 한동안 꿈쩍도 하지 않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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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렬한 태양이 내리쬐는 목장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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멀리서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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멀리서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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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erratum